2009년 09월 14일
복귀 직전, PC방이네유.
지금 돌이켜보면 다 한낱 꿈만 같습니다.
뭐 휴가나온 군인이란게 다 그렇지만요.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라는게,
다음 휴가는 언제 나올 수 있을라나=_=
(이놈의 신종플루때문에 언제 휴가제한이 걸릴지 모르는 일이니..)
랑, 첫날에 없는 정신 추스리기 바빠서 제대로 못 놀았던 것 정도?
(특히 쏭 미안. 너하고 있으면서 정신줄 놓고 있었던 듯하다. 지금도 기억이 가물가물=_=;;)
역시 사람은 잠을 자고 살아야 한다!
뭐 휴가나온 군인이란게 다 그렇지만요.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라는게,
다음 휴가는 언제 나올 수 있을라나=_=
(이놈의 신종플루때문에 언제 휴가제한이 걸릴지 모르는 일이니..)
랑, 첫날에 없는 정신 추스리기 바빠서 제대로 못 놀았던 것 정도?
(특히 쏭 미안. 너하고 있으면서 정신줄 놓고 있었던 듯하다. 지금도 기억이 가물가물=_=;;)
역시 사람은 잠을 자고 살아야 한다!
# by | 2009/09/14 18:51 | 사모바르 | 트랙백 | 덧글(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