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오늘 아주 끝을 봤습니다...
아까 포스팅 할 때에 한창 용량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었는데
(아,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mp3 플레이어 이야기.)
용량 줄이고 줄이다 심심해서포스팅도 하고 이리저리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채팅을 하고 있던 필리에게 누군가 떡밥을 던졌습니다.
과연 어떤 떡밥이더냐?
(아,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mp3 플레이어 이야기.)
용량 줄이고 줄이다 심심해서
열심히 채팅을 하고 있던 필리에게 누군가 떡밥을 던졌습니다.
과연 어떤 떡밥이더냐?
# by | 2008/06/30 05:18 | 사모바르 | 트랙백 | 덧글(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