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끝을 봤습니다...

아까 포스팅 할 때에 한창 용량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었는데

(아,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mp3 플레이어 이야기.)

용량 줄이고 줄이다 심심해서 포스팅도 하고 이리저리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채팅을 하고 있던 필리에게 누군가 떡밥을 던졌습니다.



과연 어떤 떡밥이더냐?

by 필리우스 | 2008/06/30 05:18 | 사모바르 | 트랙백 | 덧글(7)

자고 일어나니 불현듯 머리를 스치는 생각.

이 있었는지는 모르겠고...(...응?)

자고 일어나서 지금까지 음악만 모으고 있었습니다 OTL..

'내일 광주 내려가니까, 그 전에 mp3 플레이어 정리해두자.'란 생각을 하면서 어제 잤는데

오늘 일어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눈은 모니터에, 손은 키보드에.


평소에도 딱 한번 듣고 맘에 안드는 음악은 바로바로 지워버리는데,

오늘따라 질 나쁜 떡밥을 많이 물어서(..?) 건진 음악이 몇개 없네요.

그래도 한 7기가를 모았는데, 소지중인 mp3 플레이어 용량은 2기가.

차라리 게임을 할걸 그랬나(...)


여튼 내일 광주 내려갑니다~

당분간 게임은 손도 못댈듯 하고 (어떻게 살지...)

포스팅도 상황봐서 가끔 할 수 있을듯 하네요=_=;

by 필리우스 | 2008/06/29 22:45 | 사모바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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