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모바르
2008/08/09 알바 잡았습니다. [6]
2008/08/02 ...아는 것이 힘이다? (..틀려!) [6]
2008/07/05 근황?! [7]
2008/06/30 오늘 아주 끝을 봤습니다... [7]
2008/06/29 자고 일어나니 불현듯 머리를 스치는 생각. [2]
2008/06/26 ...킁 [5]
2008/06/25 밥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다. [5]
2008/06/23 낄낄낄낄낄... [5]
2008/06/23 온 도시가 잠들었을 무렵.. [7]
2008/06/22 ...뭔가 이상하다. [3]
2008/06/21 머엉.. [2]
2008/06/20 대충 열명이나 올까 싶어서 신경 안쓰고 있었더니 [2]
2008/06/19 상큼한 일이 일어났다. [7]
2008/06/19 원래 시험기간에는 [9]
2008/06/17 Tabula Rasa [2]
2008/06/17 내 이번 여름방학떈 하늘이 두쪽나도 [3]
2008/06/12 시험기간입니다. [4]
2008/06/07 교수님 대전 내려가셔뜸.
2008/06/04 신문 보는 시간. [4]
2008/06/02 세상엔 무서운 곳이 있다. [4]
2008/05/29 아무것도 모르는게 낫다. [2]
2008/05/24 요즘 입맛이 없어요. [4]
2008/04/25 하아.. 별이 아름다울것 같은 밤입니다. [5]
2008/04/16 근황. [5]
2008/04/15 이거 재밌어보인다. [2]
2008/04/09 음식 포스팅하는 지인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4]
2008/04/03 포도주 맛있다/ㅅ/ [5]
2008/04/02 진정한 여행 [2]
2008/03/27 봄입니다. [2]
2008/03/19 삽질인생 [3]
2008/03/10 받아주마! [3]
2008/03/03 안녕하십니까. [5]
2008/02/28 세상에.. [6]
2008/02/26 근황 [5]
2008/02/24 살려주세요.. [1]
2008/02/14 애꿏은 소방방제청만 까이는군요. [4]
2008/02/12 참자 참자. [4]
2008/02/11 謀事在人 成事在天 [4]
2008/02/07 죽을 맛입니다. [3]
2008/01/30 병원에서 끄적끄적 [2]
2008/01/19 저기.. [6]
2008/01/10 돈 아끼려고 조용히 집-학원-도서관 클래스를 밟는 중인데. [4]
2008/01/07 서울 도착 [3]
2008/01/05 어찌어찌 책을 꽤 많이 본 한주였는데, [6]
2007/12/20 요즘 정치, 대선. 이러쿵저러쿵.. [7]
2007/12/12 좋아, 이제 이틀 남았다. [8]
2007/12/11 금메달=ㅅ=)b [6]
2007/12/06 근황. [5]
2007/11/25 으악! [2]
2007/11/25 축하축하~ [7]
2007/11/21 전설. [5]
2007/11/20 그 사실을 아십니까. [4]
2007/11/19 이사했습니다. [4]
2007/11/14 서울 하늘에 안개가 끼었다. [8]
2007/11/14 병원 체험기. [5]
2007/11/09 몸살 재발입니다. [5]
2007/10/30 몸살 났습니다~ [4]
2007/10/24 비상사태 [1]
2007/10/22 후우, [3]
2007/10/19 날씨가 선선하군요. [6]
2007/10/18 한국 역사속의 왕 시험 문제. [5]
2007/10/14 남자가 남자니까. [2]
2007/10/12 부모님과 닮았다? [8]
2007/10/10 english test was broken..
2007/10/08 바람 쐬러 나왔습니다. [2]
2007/10/04 실컷 노동한 다음에 잠이 안온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3]
2007/09/27 오랫만에 태그 쓰려니까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4]
2007/09/18 추석때 안내려가고 서울에서 삽니다= [10]
2007/09/16 토요일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5]
2007/09/11 환절기 [7]
2007/09/10 졸리다.. [6]
2008/08/02 ...아는 것이 힘이다? (..틀려!) [6]
2008/07/05 근황?! [7]
2008/06/30 오늘 아주 끝을 봤습니다... [7]
2008/06/29 자고 일어나니 불현듯 머리를 스치는 생각. [2]
2008/06/26 ...킁 [5]
2008/06/25 밥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다. [5]
2008/06/23 낄낄낄낄낄... [5]
2008/06/23 온 도시가 잠들었을 무렵.. [7]
2008/06/22 ...뭔가 이상하다. [3]
2008/06/21 머엉.. [2]
2008/06/20 대충 열명이나 올까 싶어서 신경 안쓰고 있었더니 [2]
2008/06/19 상큼한 일이 일어났다. [7]
2008/06/19 원래 시험기간에는 [9]
2008/06/17 Tabula Rasa [2]
2008/06/17 내 이번 여름방학떈 하늘이 두쪽나도 [3]
2008/06/12 시험기간입니다. [4]
2008/06/07 교수님 대전 내려가셔뜸.
2008/06/04 신문 보는 시간. [4]
2008/06/02 세상엔 무서운 곳이 있다. [4]
2008/05/29 아무것도 모르는게 낫다. [2]
2008/05/24 요즘 입맛이 없어요. [4]
2008/04/25 하아.. 별이 아름다울것 같은 밤입니다. [5]
2008/04/16 근황. [5]
2008/04/15 이거 재밌어보인다. [2]
2008/04/09 음식 포스팅하는 지인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4]
2008/04/03 포도주 맛있다/ㅅ/ [5]
2008/04/02 진정한 여행 [2]
2008/03/27 봄입니다. [2]
2008/03/19 삽질인생 [3]
2008/03/10 받아주마! [3]
2008/03/03 안녕하십니까. [5]
2008/02/28 세상에.. [6]
2008/02/26 근황 [5]
2008/02/24 살려주세요.. [1]
2008/02/14 애꿏은 소방방제청만 까이는군요. [4]
2008/02/12 참자 참자. [4]
2008/02/11 謀事在人 成事在天 [4]
2008/02/07 죽을 맛입니다. [3]
2008/01/30 병원에서 끄적끄적 [2]
2008/01/19 저기.. [6]
2008/01/10 돈 아끼려고 조용히 집-학원-도서관 클래스를 밟는 중인데. [4]
2008/01/07 서울 도착 [3]
2008/01/05 어찌어찌 책을 꽤 많이 본 한주였는데, [6]
2007/12/20 요즘 정치, 대선. 이러쿵저러쿵.. [7]
2007/12/12 좋아, 이제 이틀 남았다. [8]
2007/12/11 금메달=ㅅ=)b [6]
2007/12/06 근황. [5]
2007/11/25 으악! [2]
2007/11/25 축하축하~ [7]
2007/11/21 전설. [5]
2007/11/20 그 사실을 아십니까. [4]
2007/11/19 이사했습니다. [4]
2007/11/14 서울 하늘에 안개가 끼었다. [8]
2007/11/14 병원 체험기. [5]
2007/11/09 몸살 재발입니다. [5]
2007/10/30 몸살 났습니다~ [4]
2007/10/24 비상사태 [1]
2007/10/22 후우, [3]
2007/10/19 날씨가 선선하군요. [6]
2007/10/18 한국 역사속의 왕 시험 문제. [5]
2007/10/14 남자가 남자니까. [2]
2007/10/12 부모님과 닮았다? [8]
2007/10/10 english test was broken..
2007/10/08 바람 쐬러 나왔습니다. [2]
2007/10/04 실컷 노동한 다음에 잠이 안온다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3]
2007/09/27 오랫만에 태그 쓰려니까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4]
2007/09/18 추석때 안내려가고 서울에서 삽니다= [10]
2007/09/16 토요일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5]
2007/09/11 환절기 [7]
2007/09/10 졸리다.. [6]


